ㅁㅎ 뜻
ㅁㅎ뭐해
‘뭐 해?’라고 상대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묻는 말
일상·연애친구끼리 편하게
유래
‘뭐해’의 초성이다. 특별한 용건 없이 대화를 시작할 때 인사처럼 자주 쓰는 질문이라 초성으로 줄여 쓰는 형태가 흔해졌다. ‘뭐 해’를 ‘뭐함’, ‘머해’처럼 여러 가지로 줄여 쓰는 말투와 함께 퍼졌다.
쓰임과 뉘앙스
안부를 묻거나 대화를 시작하려고 할 때 가볍게 보낸다. 연인이나 친한 친구 사이에서는 ‘심심해, 이야기하자’라는 뜻이 담기기도 한다. 늦은 밤에 보내면 상대가 부담스러워할 수 있으니 관계를 생각해서 쓰자.
이렇게 써요
Aㅁㅎ?
B그냥 유튜브 봄 ㅎㅎ
Aㅎㅇ ㅁㅎ
B숙제 중 ㅠㅠ
A주말에 ㅁㅎ?
B아직 계획 없어 너는?
비슷한 표현
ㅇㄷ뭐함
초성 해독기에서 'ㅁㅎ' 풀어 보기 →
초성이 들어간 문장을 통째로 넣으면 문맥까지 따져서 풀어 줘요.